[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만사 내 맘대로 안될 때 ㅎㅎㅎ 한 해가 또 지나가려 하고 나이는 들고나는 누굴까 할 때~ 이 시간은 나를 어디로 보내고 또 내년에 어떤 내가 되어있을까 할 때~(이하 생략)”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꽃무늬가 들어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슬렌더 한 팔과 다리에 반전되는 글래머 한 몸매로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평소 식단과 운동으로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함소원이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