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유진이 더 어려진 외모를 자랑했다
1일 오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리즈 서울 5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멋진 작품들... 이렇게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서울의 한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검은색 블라우스 셔츠와 와이드 팬츠로 담아란 패션을 선 보였다. 또 최근 소유진은 앞머리를 내린 후 더욱 어려진 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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