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딸이랑 병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같이 도 시작하는 해루” “이거라도 재밌어서 다행인데 매일 새로운 장난감 사 와야 할 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딸과 함께 병원에서 근황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어제 최선정은 자신의 딸 태리 양의 폐렴 소식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그 후 태리 양과 함께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최선정. 와중에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