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연이 슬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낼 보쟈 D-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대기실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찢어진 듯한 디자인에 팔 부분이 넓게 트인 민소매를 입고 있는 효연이다. 슬림한 비주얼에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효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가 최근 발매한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 효연은 최근 9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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