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희가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하고 운동하고 영화보고 가을맞이도하고 진짜로 알찬 브이로그가 올라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필라테스 기구에 지탱해 물구나무 자세를 능숙하게 해내고 있는 점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영화 '헌트' 광고판 앞에서 손으로 총 모양을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올해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 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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