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요가 후 근육통을 겪었다.
2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 덕에 담날 근육이 날 괴롭힌다.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한 뻐근함ㅎㅎ”이라고 언급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김지호가 반식 욕 중 창문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요가 후 버끈해진 근육을 풀기 위해 오전에 반신욕은 필수라는 김지호. 그는 “날이 선선해지니 더 그런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쁜 구름과 하늘 덕에 지루하지 않게 20분을 담그고 있을 수 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가을 하늘~♡” 라며 소녀 감성을 보이기도.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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