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낳괴는 해냈습니다..정말로 구독자 여러분 덕분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뭔가에 미치면 반드시 재미난 일이 생기는가 봅니다..좌우지간 상은 반으로 쪼개서 해리언니 보내주겠습니다..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