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새로운 직원증과 함께 한 컷. 오늘 '빅마우스' 11회 본방사수해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목폴라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윤아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윤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윤아의 미모가 우아하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또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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