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혜가 퇴근 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s 홈쇼핑 끝나고 지하철 퇴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신분당선 대박 인디 자리는 없어 서서 갔지만 경부 차 밀리고 60분 걸린다길래 바로 지하철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차가 밀린다는 소식에 참지 못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차로 타면 60분이 걸릴 거리를 7분 만에 도착한 김지혜. “와 좋다” 라며 심경을 전달하기도.
또 최근 김지혜는 60kg 몸무게를 달성하고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다짐, 그 이후 독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요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2'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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