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야무진 요리 솜씨를 선 보였다.

3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점심밥 불곡 2”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제이쓴이 점심으로 불고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신선한 고기에 양파와 파등을 넣고, 직접 요리를 하고 있다. 아내 홍현희 출산 후 더욱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제이쓴.

요리실력도 꽤나 수준급이다. 아직 완성된 비주얼의 불고기는 아니지만 보글보글 익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절로 군침이 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최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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