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S라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4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난 밀착 상의에 롱치마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살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