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 딸과 함께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엄마 #덕수궁 한바퀴 돌고 #국립현대미술관 갔다가 #덕수궁돌담길 까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조이와 함께 덕수궁을 구경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쫄래쫄래 걷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더해 돌담길 앞에서 손을 잡고 있는 서효림과 그의 남편과 딸의 훈훈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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