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인스타
류이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이서가 연예계 본격 데뷔라는 겹경사를 맞은 후 넘사벽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4일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에이드 비 조심 태풍 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전진과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뷰티 MC로 데뷔한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전진, 류 이서 부부는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해 류 이서는 최근 동아 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 일미(美) 시즌4' MC로 발탁됐다. 이에 류이서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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