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말이 안 나오는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자연광+미호=완벽... 곧 '빅마우스' 12회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한다. 윤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윤아는 백옥 같은 피부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윤아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또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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