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연애를 시작하던 때를 떠올렸다.

4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안녕, 본격 가을 시작 코끝 시린 날이 올 때즈음 남편과 연애를 시작했는데, 그 서늘한 밤 공기가 피부에 닿을때마다 생각나는 장면,장면이 있어 더욱 설레이는 계절. 올 해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보자. 각자말고 우리 모습도 많이 남겨보자 ? 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솔이는 카페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D사의 반팔 니트에 짧은 스커트를 입은 이솔이는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41kg 까지 몸무게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는 그의 여리여리한 옷태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으며, 현재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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