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끼를 발견했다.

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의 첫 화동 결과 ㅎㅎ복이는 슈퍼관종이었어요!! 무대에 서니 신나서 어깨춤까지 들썩들썩.. 복이는 저보다도 무대체질인거 겉아요 ㅋㅋㅋ 마지막에 배꼽인사랑 빠빠이까지 미션 클리어! #21개월아기 #화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결혼식에서 화동으로 나선 최희의 딸 복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원피스에 화관을 쓰고 안내에 따라 걷고 있는 복이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마지막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낸 복이를 끼를 확인한 최희는 이에 "복이는 슈퍼관종이었어요"라는 언급을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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