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김혜수가 생일을 축하 받았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 본인을 응원하기 위해 도착한 커피차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특별한 촬영날 만들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름다운 김혜수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9월 5일 생일을 앞두고 케이크 선물을 받고 미리 미역국을 먹는 등 주변인들에게 생일을 축하 받으며 훈훈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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