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드레아스 거스키 사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사진전을 방문, 둘러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오는 21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