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갖고 싶었는데 친구가 너무 말려서 못샀..일주일이 지났는데 눈에 아른아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 컬러의 뽀글이 털모자를 쓰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자신은 사고 싶었지만 친구가 말려 못샀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오는 10월 가수 케빈오와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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