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화롭지 않은 냉털 분위기의 후식와인? 아이들이 말벗해주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집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와인 안주도 냉장고 털기로 마련한 가운데 두 딸이 말벗을 해준다고 밝혀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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