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소녀시대 완전체를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 #또만나자 #다음생에도소원해줘 #그럼우리는소녀시대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미팅 2022 Girls’ Generation Special Event - Long Lasting Love 현장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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