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지연이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당시를 고백했다.

5일 오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혈관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제가 느낄 수 있는 건 제 컨디션이었는데요. 정말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제 의지와 상관없이 무거워지는 눈꺼풀이 힘들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낮잠을 자게 되고 낮잠자고 일어나니 하루를 헛되게 보낸 것 같아서 막 우울감이 오더라구요.. 우울감이 오니 무기력함은 자연스럽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검은색 긴 생머리로 청순함을 더한 박지연은 웬만한 여배우급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하얀 피부까지 빛나는 모습.

그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컨디션이 좋지 않을 당시의 상황을 고백했다. 이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박지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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