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리나가 완공된 펜션을 공개했다.

5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마미 펜션 드뎌 완공!!!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오션뷰도 감상하실 수 있는!! 2층부터 5층까지 룸 컨디션 매우 좋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비바람이 심해서 몸뚱이 날아갈까 봐 올라가진 못했지만 옥상엔 포토존까지 헷!!"이라며 "채리나 팬이다 박용근 팬이다 거짓부렁 하시면 울 마미 표정이 달라지면서 매우 많이 챙겨주실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가 어머니를 위해 공사한 것으로 보이는 펜션이 담겼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과 지인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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