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수가 살림왕 면모를 뽐냈다.
5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 다하지가 아닌 다 들어가려나 에헴. 테트리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싱크대가 넘칠 만큼 설거지감이 어미어마하게 많이 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기만해도 막막해지는 양이다.
그러나 신지수는 이내 "응 성공"이라며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신지수의 살림왕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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