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쥬얼리 CEO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소영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론칭한 쥬얼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검은티에 청바지를 매치, 멋스러운 숏재킷을 걸친 채 화려한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쥬얼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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