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송혜교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화제다.
배우 유아인은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가운데 절친 송혜교와 정유미가 최근 작품 '서울대작전'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에 대한 질문이 대해 그는 "아직 아무런 피드백을 주지 않았는데, 반응을 꼭 듣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유아인의 최근작인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이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