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수애가 재벌가 남편과 데이트샷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전 아나운서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부끄럽지만 오빠와 커플샷..!"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가 함께 카페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일상은 과거 이들의 불화설을 단번에 종식시키는 모습이다. 재벌가의 일상이라고 하기에는 소탈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에는 남편 박서원과 아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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