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스태프들로부터 축하 파티를 받았다고 밝혔다.

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이렇게 행복하게 보내도 될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식구들이 챙겨준 생일 써프라이즈~~이벤트!!! 고마워 얘들아 내가 더 잘할께!! 사랑해"라며 "전현무 매니져 그리고 일부러 써프라이즈파티 해줄려고 아침 일찍 송도로 와준 우리 예쁜 수민 스타일리스트~~~~ 덕분에 기분 좋게 일하러 가고있어요. 그리고 축하메세지 남겨주신 인친님들께도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서 전현무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현영의 매니저를 비롯해 스태프들 여럿이 현영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이 담겼다. 현영은 이 같은 깜짝 파티에 훈훈한 마음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에 생일을 맞은 현영에게 축하와 응원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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