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오분대기조 쀼. 날씨가 이렇게 감사할 줄이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남편과 허리를 감싸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뒷모습만 봐도 행복해보인다. 김빈우는 결혼한 지 7년째인데 여전히 신혼같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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