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민이 평일 저녁 일상을 전했다.

6일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운동한 시간이 기록된 화면을 촬영해 올리며 "얼마나 쉬었으면 생색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두부요리를 자랑하며 "오늘의 혼밥 단백질 파티"라고 설명했다.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한 효민은 "행복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이라고 본인의 기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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