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태풍 피해가 더 이상 없기를 기원했다.
배우 박진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디 더 이상 피해가 없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나타나는 이상기후가 우리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나부터 변해야 합니다"며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태풍 #힌남노 #제발 #무사히 #환경 #변화 #실천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국내에 상륙한 바 있다. 이에 박진희는 태풍 피해가 더 이상 없기를 바라면서도 환경을 위해 스스로 변해야 함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진희는 올해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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