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나단이 콩고 왕자라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조나단이 콩고 왕자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어로 싸운다는 조나단 파트리샤에 샘 해밍턴은 "모국어가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고, 조나단은 "프랑스어로 알고 있어요. 콩고 안에 언어들이 많아서"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이상민의 "조나단 왕자잖아. 콩고 왕자야 왕족이야"라는 말에 조나단은 "이것도 긴 얘기인데 설명을 해드릴까요?"라며 "콩고 안에 부족 국가의 왕자였다고 얘기했는데 그 후에 방송들에서 와전이 된거다. 설명하기도 그래서 냅뒀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조나단은 "약간 닉네임인거다. '돌싱포맨' 좋은 닉네임이잖아요"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돌싱포맨은 4명이 이혼했다는 거 아니야 임마"라며 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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