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나운서 박찬민 딸 박민하가 카리나, 태연 그리고 민호와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7일 오전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카리나 언니와 태연 이모♥ 그리고 멋진 민호 삼촌♥ #카리나 #태연 #민호 #민하 #S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민호, 카리나, 태연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민하는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박민하는 작은 소두에 꽉 찬 이목구비로 넘사벽 배우임을 입증, 검은색 원피스 의상으로 단아하면서도 심플한 패션을 선 보였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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