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흐뭇한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 그리고 두 딸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네 사람은 비주얼 가족답게 안구정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두 딸들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인형처럼 예쁘다. 단란한 이들 가족의 일상은 부러움을 자아낼 정도로 달달하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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