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2년 월드컵도 못봤지만 이게 바로 월드컵룩 일까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빨간색 트레이닝복 저지를 입은 채 옆태를 뽐내고 있다. 얄상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학폭 사과 후, 최준희는 병원에 입원하는 등 몸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또 그는 최근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지만 이후 최준희가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그가 교육과 관련된 채널에 출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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