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박지환이 아내와 애틋한 통화를 나눴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박지환의 다정한 면모가 전파를 탔다.

캠핑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잠시만 아내와 통화 좀 하겠다”며 제작진에 양해를 구한 박지환은 스윗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너무너무 보고 싶지 왜 안 보고 싶어”, “사랑하지”라며 막간을 이용해 달콤한 대화를 나누던 박지환은 이내 전화를 끊고 PD에게 “왜 또 카메라를 드셨어요”라며 민망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캠핑장에서 박지환의 결혼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누비며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자유로운 유럽 캠핑을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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