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난 엄마와 딸에 비해 2시간 운전하고 힘든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 루아나리와 외출에 나선 김지우, 셰프 레이먼킴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난 김지우, 루아나리 모녀와 달리 레이먼킴은 지쳐있어 딸 있는 아빠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지우는 현재 뮤지컬 '킹키부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는 10월 2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제리 미첼 연출, 신디 로퍼 작사, 작곡으로 브로드웨이 4대 어워즈를 석권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웰메이드 뮤지컬이다. 2014년 국내 무대에 상륙 후 한국뮤지컬어워즈, 더뮤지컬어워즈 등을 휩쓸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쇼뮤지컬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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