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과 달달한 결혼기념일을 보내 화제다.
7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게 몬지? 정신 머리를 어디다 팔았나보다 결혼 기념일을 까먹었다. 세심한 남편은 바쁜 와중에도 몇일전 부터 케잌도 준비하고 샴페인도 사다 놓았다. 난 아무 준비도 못 한채 결혼 기념일 종료 30전에 귀가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에 너무 감동인 이 남자 13년동안 늘 한결 같은 이 남자. 13년동안 늘 빠짐없이 결혼기념일날 이렇게 손 편지 써주는 이 남자 #이남자는내꼬 #저와결혼해줘서고마워요 #다음생에도난한창의아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과 뽀뽀를 하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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