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다복한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남편 및 네 아들을 데리고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이 넘치는 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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