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 날씨 너무 화창해서..내가 맞게 탄 건가 정거장마다 확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선선해지니까 또 실을 사러 가고 싶네. 어쩌다 보니 선생님과 같은 각도를"이라며 "신나게 돌아옴"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 이동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버스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오는 10월 가수 케빈오와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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