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라엘맘’ 홍진경이 마지막 키스를 언제 했는지 생각 나지 않는다고 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홍김동전’ 7회에서 멤버들은 ‘이심전심 특집’에 임하며 멤버십을 다진다.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마음이 통하는 사이일지 게임을 통해 가감 없이 나타날 전망이다.
첫번째 코너는 MBTMI(mb+tmi) 방탈출 퀴즈로 각 멤버에 관련된 퀴즈를 내면 다섯 멤버가 통일된 답을 맞춰야 하는 것. 이에 퀴즈가 시작되기 전에 멤버들의 긴급 회의가 펼쳐졌다. 주우재의 제안으로 기본 ‘김치찌개’로 통일하는 것으로 말을 맞춘 멤버들은 의기양양하게 퀴즈를 시작한다. 그러나 첫번째 퀴즈 문제로 ‘홍진경의 마지막 키스는 언제일까?’가 제시되자 모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그 누구보다 화들짝 놀란 사람은 다름아닌 홍진경으로 홍진경은 “본인도 모르는 답이 있을 수 있냐?”며 한동안 고민에 빠졌다고. 한참 생각에 잠긴 홍진경은 “진심으로 기억이 안 나”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홍김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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