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6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efore After”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먹기 전 음식과 먹고 난 후 해치운 음식 사진이 함께 담겨 있다.
하원미는 쌈밥집에 방문한 모습이다. 잘 익어가는 고기부터 된장찌개, 그리고 다양한 반찬들까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하지만 다음 사진에서는 음식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싹 비워진 식탁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야구선수 아내인 만큼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 하원미, 하지만 여전히 마른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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