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지안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봉아~~너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는 것 같은데...엄마 팔 떨어져나갈꺼같애..ㅋ 그래두 엄마가 울애기 평생 팔베게해줄껭 사랑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새끼들 #사랑스런 #내새끼들 #울애기들 #천사들 #따봉이 #팔베게 #평생해줄게 #무거워도 괜찮아 #팔 아퍼 죽는 줄 #사랑해 #엄마바라기 #앵그리개어멈 #볼빨간사십대 #happy #family #멍스타그램 #dogstagram #동물사랑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뭉콩룽옹밍 #폴이야사랑해 #둥이야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있다. 하지만 이지안 위에는 반려견이 올라가 있다. 반려견의 무게감으로 인해 이지안은 다소 힘들어하는 듯 보인다.
그럼에도 이지안은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누워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특히 오빠 이병헌을 쏙 빼닮은 미모이기도 하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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