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선호의 평범한 일상 근황이 전해졌다.
12일 배우 김선호 스태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호하는사진 이번 주도 선호하는 일상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가 하얀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채 보조개를 뽐내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 또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호의 복귀작 연극 '터칭 더 보이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 그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가 담긴 작품이다. 더욱이 김선호는 복귀 후 첫 공식 석상인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에서는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터칭 더 보이드'는 지난 7월 8일 개막해 오는 9월 18일까지 대학로 아티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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