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하나가 아침부터 만보 이상을 걸었다.
12일 오후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전에 만보 넘게 걸었으니 지금부터 누워만 있어도 되겠다 그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 오늘 오전 2시부터 8시까지 총 걸음 수가 찍혀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오전에만 벌써 만보가 넘는 걸음을 걸어 놀라움을 안겨줬다. 이에 꽤나 지쳐 보이는 유하나는 “누워만 있어도 되겠다” 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유하나, 애둘맘이라고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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