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2년만에 돌아온다.

오늘(9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되는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1부에서는 노라조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돌 스타들의 남자 양궁, 신설 종목 댄스스포츠 경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아육대는 최초로 청백전으로 진행, 6개 종목에 총 10개의 금메달을 걸어 더 많은 메달을 딴 팀이 우승하는 단체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300여명의 선수들이 빠짐없이 참가하는 단체전 ‘청백 볼 릴레이’부터 남자 양궁 단체전, 신설 종목 댄스스포츠 등이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육대 인기 종목 중 하나인 양궁에서는 NCT(엔시티),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THE BOYS) 등 양궁 강자들이 출전한다고 알려져 과연 누가 우승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양궁 경기에는 특별한 코스튬을 입고 등장한 아이돌도 있다.

신설 종목 댄스스포츠는 공개된 티저와 예고편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댄스스포츠 남자부에는 DKZ(디케이지) 재찬, P1Harmony(피원하모니) 인탁, YOUNITE(유나이트) 은상, 위아이(WEi) 김동한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여자부에는 NMIXX(엔믹스) 설윤, Billlie(빌리) 츠키, 권은비, 케플러(Kep1er) 샤오팅이 출전한다.

한편 '아육대'는 오늘(9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1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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