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지영이 추석 연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연휴에 용평 갈라다가 갈때 올때 차 밀릴 생각에 계획수정 ㅎㅎ하임이의 첫 #키자니아 직업체험^^ 그리고 #롯데월드 줄을 서다서다 민속박물관으로 샜는데 생각보다 큰 규모와 디테일에 깜놀!!! 밤에는 네일샵오픈 ㅎㅎㅎㅎ 하루만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만족해하는 너희들 덕분에 엄마도 뿌듯했어^^ 찍소리 안하고 잘 걸어죠서 고맙다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아이들과 함께 직업 체험, 민속박물관 체험, 네일샵 오픈 등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또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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