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가족들과 보내는 추석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이라 아빠 뵙고 와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사랑하는 #나의가족 #내아들 #울엄마 #내동생 #든든한 #내사람들 #추석 #명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엄마와 남동생을 만난 근황이다.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이 함께 모은 것. 조민아는 큰 눈망울을 비롯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마른 얼굴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가족들 모두 우월한 DNA를 입증이라도 하듯 비주얼이 돋보인다. 조민아의 엄마는 손자를 애정 가득하게 안고 있어 이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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