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자랑해 화제다.
10일 배우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할머니 집 가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의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가 한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추석을 맞아 반려견들을 위한 한복을 맞춰준 듯한 김준희. 한복을 입은 반려견들의 깜찍한 자태에 절로 웃음이 나온다.
평소에도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하던 김준희, 반려견들이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