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슬기가 어마 무시한 먹방을 선 보였다.
11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절은 역시 시작부터 끝까지 먹방~#추석명절 #폭풍 먹방 #화요일부터 죽음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배슬기가 명절 동안 먹은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찜닭부터 갈비, 잡채 그리고 각종 전과 라면에 술까지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질 정도다. 이에 배슬기는 “화요일부터 죽음” 이라며 명절 동안 먹은 지방을 태우기 위한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또 남편 심리섭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 섭과 결혼했다. 또 그는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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